내가 만들었지만,
내 손을 떠난 프로젝트.

코드를 읽는 법부터 배우라고 하지 않습니다.

Vestra Code는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서, 화면 하나가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그것을 건드리면 또 어디가 움직이는지 한 장의 지도로 그립니다. 읽는 건 우리가 합니다.

내 프로젝트 연결하기GitHub 저장소 또는 내 컴퓨터의 폴더

바이브 코딩이 무너지는 건 언제나 같은 세 지점입니다.

01

이미 있는 걸 또 만들었어요

기능 하나를 부탁하면, 에이전트는 어딘가에 이미 있는 줄 모르고 새로 만들어 둡니다. 비슷한 게 세 개가 됩니다. 어느 게 진짜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02

작은 수정이 다른 데를 부쉈어요

버튼 색 하나를 바꿨는데 결제 화면이 멈춥니다. 그 버튼이 다른 화면에서도 쓰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부서진 다음에 알게 됩니다.

03

내 앱인데 건드리기가 무서워요

무엇이 무엇과 이어져 있는지 모르면, 고치는 일은 도박이 됩니다. 그래서 손대지 않게 됩니다.

코드를 못 읽어도 내 앱은 알 수 있습니다.

GitHub 저장소를 고르거나 폴더를 올리면, 몇 분 뒤에 지도 한 장이 나옵니다.

  • GitHub 저장소 고르기

    로그인하면 내 저장소가 목록으로 나옵니다. 이름을 알아보고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 주소 붙여넣기

    목록에 없는 저장소는 주소를 붙여넣어서 연결합니다.

  • 폴더 올리기

    GitHub에 올린 적 없는 프로젝트는 내 컴퓨터의 폴더를 그대로 올립니다.

파일 목록
한 장의 지도
왼쪽은 프로젝트에 들어 있는 파일이고, 오른쪽은 같은 프로젝트를 한 번 읽어서 그린 지도입니다. 파일은 결제·로그인·장바구니처럼 사람이 쓰는 말로 묶이고, 사이의 화살표는 무엇이 무엇과 이어져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 결제 → 사용해요 → 장바구니, 결제 → 받아와요 → 로그인.

코드에서 확인한 연결정황으로 짐작한 연결

지도

앱 전체를 한 장의 지도로 봅니다

결제, 로그인, 장바구니처럼 사람이 쓰는 말로 묶어서 그립니다. 파일 이름을 몰라도 읽을 수 있습니다.

질문

궁금한 것을 평소 말로 물어봅니다

“로그인은 어디서 처리되나요?” 답에 붙은 칩을 누르면 지도에서 그 자리가 켜집니다.

연결

무엇이 같이 바뀌는지를 먼저 봅니다

하나를 고르면 그것이 쓰는 것과 그것을 쓰는 것이 함께 나옵니다. 고치기 전에 보입니다.

프롬프트

오해할 수 없는 지시를 에이전트에게 건넵니다

바꾸고 싶은 자리를 가리키고 하고 싶은 말을 평소 말로 적으면, 어디를 고쳐도 되고 어디는 건드리면 안 되는지까지 적힌 프롬프트가 나옵니다. 복사해서 쓰던 도구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우리가 하지 않는 것.

아직 보여드릴 사용자도, 숫자도 없습니다. 대신 이 제품이 지키기로 한 것을 적어 둡니다.

GitHub 저장소의 코드는 보관하지 않습니다

지도와 파일 경로, 줄 번호만 남깁니다. 코드는 필요할 때 GitHub에서 가져와 읽고 곧바로 버립니다. 내 컴퓨터에서 올려주신 폴더는 다시 가져올 곳이 없어서, 다른 컴퓨터에서도 열어보실 수 있게 파일을 함께 보관합니다.

확인한 것과 짐작한 것을 섞지 않습니다

코드에서 분명하게 확인되는 연결과 정황으로 짐작한 연결은 지도에서 다르게 그립니다. 어느 쪽인지 언제나 보입니다.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근거를 찾지 못하면 모른다고 답합니다. 답에는 어디를 보고 한 말인지가 함께 붙습니다.

“고쳐도 괜찮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연결이 없다고만 말합니다. 우리가 보지 못한 연결은 언제든 있을 수 있으니까요.

내 프로젝트를 다시 내 것으로.

지금 연결하면, 내가 만든 앱이 어떻게 생겼는지 오늘 안에 보게 됩니다.